2009년 11월 26일
인형에 관한 추억.
이건 나도 모르고 있었던 건데 어린 시절 동생은 인형을 사다 주면 죄다 머리를 몸에서 분리시켰다고 하신다(바비인형 같은거)
그 당시의 나는 그게 이상하지 않았기에 기억에 없나보다. 그리고 커다란 곰인형을 사 준 기억이 있는데 그게 어디갔는지
궁금했었다. 결국은 그것도 머리와 몸이 분리(?) 되어서 버렸단다. 좀 오래 버티긴 했지만... 역시 대단해.
그 당시의 나는 그게 이상하지 않았기에 기억에 없나보다. 그리고 커다란 곰인형을 사 준 기억이 있는데 그게 어디갔는지
궁금했었다. 결국은 그것도 머리와 몸이 분리(?) 되어서 버렸단다. 좀 오래 버티긴 했지만... 역시 대단해.
# by | 2009/11/26 10:36 | 일지 | 트랙백 | 덧글(1)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