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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형에 관한 추억.

 
이건 나도 모르고 있었던 건데 어린 시절 동생은 인형을 사다 주면 죄다 머리를 몸에서 분리시켰다고 하신다(바비인형 같은거)

그 당시의 나는 그게 이상하지 않았기에 기억에 없나보다. 그리고 커다란 곰인형을 사 준 기억이 있는데 그게 어디갔는지

궁금했었다. 결국은 그것도 머리와 몸이 분리(?) 되어서 버렸단다. 좀 오래 버티긴 했지만... 역시 대단해.

by 이루칸 | 2009/11/26 10:36 | 일지 | 트랙백 | 덧글(1)

위층으로 추정되는곳이 시끄럽다.

 
직접 본 것은 아니기에 추정이다. 오후 8시부터 11시 사이쯤에 사람이 흐느끼는 소리가 들린다(목소리로 봐서는 여자)

나쁜 기억이 떠오르기 때문에 기분이 나쁘다. 무엇이 그리 서럽기에 저리 울게 될 까.

군대에서 딱 한 번 울었던 기억이 난다. 그런데 소리는 기운 빠진듯한 하하하…에 가까웠다.

by 이루칸 | 2009/11/23 09:20 | 일지 | 트랙백 | 덧글(0)

생각하건데

 
나는 참으로 게으르다고 생각한다.

by 이루칸 | 2009/10/30 01:20 | 일지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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